최근 언론의 보도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글
주주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.

오늘의 솔본은 많은 주주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그리고 사랑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저희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. 때문에 저희 솔본의 임직원 일동은 세계 최고 수준의 도덕성과 기업윤리를 가지고 경영하면서 기업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.

솔본 및 포커스신문사, 경제투데이, 프리챌, 인피니트테크놀로지, 에스비인터랙티브, 솔본벤처투자 등 솔본 각 계열사는 언론, 인터넷 등 뉴미디어 온라인분야, IT의료분야, 통신분야, 초일류벤처투자 분야 등의 사업영역에서 주주님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그 동안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경주하여 탄탄하고 안정적인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

그러나, 안타깝게도 최근 모 일간지에서 솔본 및 솔본 계열사와 관련한 기사를 다루며 사실과 상당히 다른 부분을 적시하여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. 저희 회사는 그 저의가 무엇이고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모 일간지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언론권력을 남용하여 저희 회사 및 계열사, 관계자들을 음해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판단이며, 이는 결국 저희 회사의 주인인 주주님들의 명예와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로서 회사 및 주주 여러분의 가치를 크게 훼손하고 있는 중차대한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.

저희 회사는 회사 및 주주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모 일간지의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언론권력 남용행위와 회사 및 주주님들의 가치에 손상을 끼치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신중하고도 단호한 태도를 취할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리며 이에 주주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. 그리고 항상 가까이에서 지켜봐 주시고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, 아낌없는 충고를 보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.

주주 여러분, 저희 임직원 일동은 회사의 경영가치 및 자산가치를 손상없이 지키고 미래의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㈜솔본 임직원 일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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